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벨로다인 라이더-애그로인텔리, 3년간의 판매 계약 체결해 '눈길'

벨로다인 라이더가 농경 솔루션 전문 기업 애그로인텔리와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벨로다인 라이더)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지능형 농경 솔루션 개발 기업인 애그로인텔리(AGROINTELLI)와 3년간의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
애그로인텔리는 벨로다인의 라이더(lidar) 센서를 사용해 농장에서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전문인들이 시간과 돈을 절감할 수 있게 하는 로보티(Robotti) 자율주행 툴 차량을 생산할 예정이다.
로보티는 벨로다인의 퍽(Puck™) 센서를 사용해 농장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행하게 된다. 이 제품은 정밀 채종기, 기계식 고랑간 제초기, 파종기 등 광범위한 장비를 지원한다. 로보티는 묘판 준비, 파종, 제초, 거름주기, 분무, 풀베기를 포함한 여러 가지 특정 목적에 맞는 영농 작업을 매우 정확하게 수행한다.
로보티는 재래식 농장 및 유기농장뿐만 아니라 보존 농업에도 적합하다. 농민들은 이 로봇이 자율적으로 작업을 하게 하던가 앱을 사용해 태블릿PC로 수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 안전에 철저하게 유의해 설계된 로보티는 사고의 위험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정확하게 반응한다.
토미 E 매드슨(Tommy E. Madsen) 애그로인텔리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로보티는 농업 생산성을 증대하는 강력한 자동화 툴”이라며 “이 제품은 소형 트랙터와 동일한 역량을 갖고 있으면서 운전자 없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벨로다인의 라이더 센서는 이 자율 운행 운반기가 상업적으로 지속 가능하고 일상적인 영농 작업에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농업기술 시대를 시작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에리히 슈미트(Erich Smidt) 벨로다인 라이더 유럽 담당 전무이사는 “애그로인텔리의 지속 가능한 자동화 기술과 장비 부문 혁신이 농작물 생산의 미래를 설계한다”며 “로보티는 벨로다인의 센서가 자율운송 수단을 얼마나 정밀하고 안전하게 하는지를 보여준다. 로보티 같은 자동화 기술은 영농이 겪고 있는 유자격 노동력의 부족에 대응하고 작물 보호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계절에 맞게 재배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벨로다인의 퍽 센서는 물체와 가용 공간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안전한 운행과 신뢰할 수 있는 작동을 지원하는 풍부한 3D 컴퓨터 지각 데이터를 제공한다. 퍽은 100m 범위까지 감지하는 압축적 소형 라이더 센서이다. 이 제품은 신뢰성 있고 전력 효율적이며 주변 지각 기능이 있어서 저속 자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적정 가격의 솔루션이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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