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독자 개발로봇과 투자회사 로봇의 시너지 효과 기대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와 투자회사인 미국법인 씽크써지컬(Think Surgical Inc.)이 지난 3월 10일(화) 헤켄섹 대학병원에서 티솔루션원(TSolution One)을 활용한 미국 최초의 무릎인공관절수술을 진행해 그 효과성을 입증했다.
헤켄섹 대학병원은 “수술을 진행한 64세 환자는 지난 6개월여 관절염이 악화되고 통증이 심해 주사 및 물리 치료등의 비 수술 치료는 효과가 없었다”면서, “티솔루션원 로봇 시스템을 이용한 무릎인공관절수술이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파슈 로버트 원장은 “우리는 티솔루션원의 첨단 로봇 기술을 사용해 정형외과 치료를 수행한 최초의 병원이다”면서, “티솔루션원 시스템은 골관절염 환자에게 맞춤 수술 계획과 정확한 뼈 절삭 기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티솔루션원은 고성능 컴퓨터로 환자의 환부를 정확히 파악해 깎을 뼈의 위치와 각도를 계산해 수기수술보다 높은 정확도로 로봇이 뼈를 깎아낸다. 더욱 향상된 안전성과 정확도로 수술이 가능할 뿐 아니라 사용자인 의사 편의를 최대한 살려 수술자의 피로감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독자모델 무릎관절 수술 로봇인 ‘큐비스-조인트’에 대해 작년 12월 식약처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며, 허가가 완료되면 사용 병원을 늘려 임상 레퍼런스를 확보해 국내 및 해외시장으로 사업을 확대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과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Morning-Walk)’로 정부에서 추진 중인 로봇보급사업 과제 참여 기관으로 참여해 의료로봇의 보급을 더욱 확산할 계획이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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