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국내 대표 에듀테크 스타트업 면모 보여

(사진. 럭스로보)
(주)럭스로보(이하 럭스로보)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로봇 융합교육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최근 시리즈B 투자를 완료하며, 이를 통해 KDB산업은행,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디에스자산운용 등으로부터 90억 원을 유치했다.
앞서 럭스로보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한화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60억 원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해당 기업의 현재 누적 투자금은 150억 원으로 밝혀졌다.
에듀테크 전문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럭스로보는 전문 코딩 교육 제품 ‘모디(MODI)’의 탁월한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 세계 약 50여 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모디는 코딩의 기초 개념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시킨다. 아울러 복합적 문제를 분석적으로 읽고 문제 해결 알고리즘을 만들며 융합적 사고력을 증진시킨다. 럭스로보는 그룹 프로젝트 교육과 코딩 포럼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교육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국내 교육을 선도하는 (주)교원그룹이 최근 선보인 홈 코딩 제품 ‘레드펜(REDPEN) 코딩’ 역시 럭스로보의 모디를 기반으로 한 제품이다. 이와 더불어 럭스로보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의 공동 연구 개발을 수행하며 ‘AI 교육 커리큘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시리즈B 투자에 참여한 기업들은 “럭스로보가 보유한 기술은 산업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어 미래 성장이 매우 기대된다”며 투자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럭스로보 오상훈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전 세계의 더 많은 아이들에게 코딩 학습부터 AI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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