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산업용 로봇과 인간의 협업 위한 해결책 마련

산업용 로봇을 활용하는 사업장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안전수칙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종종 산업재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주)세이프어스(이하 세이프어스)는 이러한 사업장에 산업용 로봇의 위험성을 알리고, 필수적인 수칙을 제시하며 안전성을 강조한다.
산업용 로봇은 작업영역이 크고 운동의 형태를 예상하기 힘들어 충돌위험이 크다. 여기에 연산, 주변기기 이상, 작업대기 등을 고장으로 오인해 로봇이 위험구역 내로 진입하기도 하는데, 이때 작업의 진행에 큰 무리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작업자는 로봇의 작업(용접, 도장)에 대한 위험을 미리 숙지하고, 위험구역 내에 사람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모든 방호장치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유지하며, 안전에 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작업 시작에 앞서서는 방호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외부전선의 피복 또는 외장의 손상이 없는지, 매니퓰레이터의 작동 이상이 없는지 등을 파악해 안전성을 더욱 높여야 한다.
교시는 원칙적으로 방호구역 밖에서 실시해야 하며, 조작방법 및 순서, 매니퓰레이터 속도, 신호방법, 오조작 또는 오동작에 의한 위험방지조치 등에 관한 지침을 작성하고 이에 따라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특히 복수작업자가 작업할 경우 상호간에 신호방법을 미리 규약하면, 작업자는 훨씬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유지보수는 로봇에 대해 충분한 지식과 기술을 가진 자가 수행하는 것이 적합하다. 이때 작업을 수행하는 자는 비상상황 발생 시 비상정지장치에 접근이 용이하도록 해야 하며, 보수 작업을 완료하고 운전 재개할 때에는 방호장치의 작동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한편 세이프어스는 자율안전확인신고, 산업안전컨설팅, 위험성평가 등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산업용 로봇을 포함한 유해위험기구를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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