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iF Design Award 2020 수상작인 ㈜민트로봇의 기업 브랜드 아이덴티티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민트로봇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2020년 02월 04일, 2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은 1954년부터 시작되어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디자인 기관으로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디자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민트로봇은 커뮤니케이션 부문 중 웹사이트(Website)와 브랜딩(Corporate & Branding)에서 각각 수상했다.
일반적으로 산업용 제조업체에서는 디자인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혹은 외부 디자인 전문 기업에 의뢰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민트로봇은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모두 했다는 점은 소규모 제조업체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기도 하다. 한편, 이번 ’iF Design Award 2020’에는 애플, 삼성, 현대, 기아, 네이버 등과 같은 수많은 세계적 기업이 참가하였다.
사각형의 디자인은 보다 쉬운 가공 기법으로 금형을 이용하지 않고 직접 가공하기 때문에 저렴한 단가로 소량 및 대량생산이 용이하며, 전신 아노다이징(Anodizing) 후가공 처리로 덴트, 기스에 더욱 강하기도 하다. 스타트업 기업으로서는 단가 측면의 이유로 사각형 가공 방식을 선택하였고, 또한, 세계에서 유일한 사각형 로봇인 민트로봇은 이러한 형태를 계승하여 새롭게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브랜딩을 리뉴얼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민트로봇의 산업용 제조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자사 제품인 로봇의 형태에 어울리는 구조와 유연성 있게 변화하는 심볼 형태의 실험적이면서 독창적인 기업 브랜딩을 디자인하여 높게 평가받았으며, 웹사이트 역시 사용자가 스스로 체험하면서 기업 심볼을 기억할 수 있는 디테일한 구조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작을 디자인한 ㈜민트로봇 영업마케팅부 강민석 과장은 “수많은 신생업체의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업의 브랜드 정체성을 바로 잡고 가치를 높일 수 있 는 일은 첫 번째로 진행하였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우리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사각형 형태의 로봇 형상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형태를 응용하여 유연성 있게 변화하는 기업 아이덴티티와 웹사이트를 기획, 디자인하였다. 올해는 자사의 제품인 산업용 로봇 ‘Pal A Series’를 ‘iF Award 2021’제품(Product) 부문에 출품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전 세계 56개국 7298개 출품작이 경쟁을 펼쳤다. 20여 개 국가에서 초청된 78명의 세계적 디자인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결정됐다. 오는 5월 4일에는 베를린 Friedrichstadt-Palast에서 ‘iF Design Award Night’시상식이 개최된다.
㈜민트로봇 강민석 과장은 “수많은 기업들과 경쟁 속에서 기업의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 기업 브랜딩을 정립하였으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술력 있는 국내 로봇 제조업체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민트로봇은 일본산 카피캣이 아닌 국내 유일 자사에서 특허 개발한 세계 유일의 ‘Elacloid Drive’ 정밀 감속기와 오픈 플랫폼(Raspberry Pi)을 활용하여 만든 모션 제어기 등의 핵심부품을 기반으로 6관절 로봇, 스카라 로봇, 3관절 수직평면 로봇인 ‘Pal A 시리즈’ 라는 이름의 다관절 로봇을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뿐 만이 아니라 러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서도 꾸준히 제품을 수출을 하고 있는 국내 로봇 제조 기업이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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