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인천 카페에 바리스타로봇 1호 설치... 다양한 메이커의 로봇 숙련도 높여 로봇 시스템 최적화

솔텍로보틱스시스템의 바리스타로봇(사진. 로봇기술)
로봇 시스템 전문 기업 솔텍로보틱스시스템이 일상생활에 로봇기술을 접목한 ‘생활로봇’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한다.
생활로봇 분야는 제조용 로봇 시스템과 달리 레퍼런스를 만들어나가야 되는 지점에 서 있다. 비표준화된 만큼 다양하고, 돌발적인 시장의 니즈가 발생한다. 이에 동사는 취급하는 로봇 플랫폼을 다각화함으로써 시장 대응력을 높였다.
현재 이 회사는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 로봇과 치킨 등 튀김 요리를 자동화하는 튀김로봇 등을 개발, 업계에 선보이고 있다. 얼마 전 인천 청라 소재의 ‘카페AI(CAFE AI)’에 바리스타 로봇 1호기를 적용하면서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선 동사는 지난해 12월 12읾(목) 국내 협동로봇 제조사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조인식을 체결하고, 자체 개발한 튀김로봇 시스템에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을 적용했다.
아울러 최근에는 두산로보틱스의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로봇 시스템 역량을 높였다. 국내외 유명 협동로봇 오퍼레이팅 기술력을 두루 섭렵함으로써 고객사 니즈에 가장 적합한 로봇을 접목하겠다는 의지이다.
한편 회사 관계자는 “이 밖에도 제우스, QRS 등 국내 다관절로봇 및 3D비전 솔루션 전문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타진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함양과 파트너십 구축으로 생활로봇 분야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