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도움이 필요한 원격 환자에 드론 전달

사진. 인드로 로보틱스
캐나다 인드로 로보틱스(InDro Robotics)가 여러 기술 제공 기업들과 협력해 드론의 능력을 증명했다. 도움이 필요한 원격 환자에게 드론을 성공적으로 전달하게 되면, 심장마비나 심각한 의료 질환을 겪는 사람들의 생존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실험을 통해 드론이 구급차보다 7분 이상 먼저 도착하는 능력을 보여줬으며, 이러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전국적인 비상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에 주력했다. 해당 실험에서 드론은 셀룰러 상공을 지나 GPS가 선정한 원격 이륙 지점으로 날아가 현장 연구원들에게 AED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인드로 로보틱스는 시험 기술 파트너로서 무인정찰기(UAV)를 공급했고, 크래들포인트는 캐나다 이동 통신사의 LTE 첨단 셀룰러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과 파일럿 간에 LTE 데이터 및 비디오를 제어할 수 있는 온보드, 울퉁불퉁한 IoT 라우터를 포함한 NetCloud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에릭슨은 이동통신사 통합 기능을 갖춘 4G LTE 장비와 셀룰러 네트워크 설계 지원, 드론 연구 등을 제공했다. 인드로 로보틱스 필립 리스 최고경영자(CEO)는 “새로운 드론 기술은 구급대원의 중요한 시나리오에 통합될 때 특히 흥미롭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생명을 구하는 시험에서 드론과 셀룰러 기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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