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가면 인공지능 로봇 '지투'를 만날 수 있다!

최난 기자

도서관 속의 인공지능 로봇으로 활용도 기대

중국의 톈진대학교 도서관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지투’를 만날 수 있다. 톈진대학교는 이 로봇을 도서관에 근무하게 했으며, 도서의 정확한 위치를 찾는 역할을 훈련시키고 있다. 이들이 선보인 로봇 지투는 독자의 도서 읽기 흥미를 분석하고 구매와 배치를 최적화하는 기능이 있어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지투 로봇은 천대지산학부장, 국가걸출청년과학기금 수상자인 리커추 교수팀이 개발했으며, 로봇 내비게이션, 지도구축, 빔오피스, 컴퓨터시각, 인공지능 등의 다양한 고도의 기술을 구현할 수 있다. 전통적인 인공 디스크에 비해 정확성과 시간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 이 로봇은 책을 주문할 때, 로봇 내부에 부착된 주파수 인식 판독기가 도서를 스캔하고 작업한다.

 

뿐만 아니라 결과를 데이터베이스 정보와 비교해 도서의 위치를 올바르게 할 수 있다. 레이더를 통해 코스를 자동으로 익히고, 새로운 응용 코스를 적용하는 기능이 있어 자동으로 순회하는 데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장애물을 피하면서 효과적으로 충돌을 방지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아졌다.  

 

한편, 연구진은 이 외에도 다양한 기술력을 공략하며 로봇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로봇의 학습 상황을 파악하고, 도서 배치 조정 능력을 분석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최난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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