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스테레오 카메라 통해 지역 스캔
브라질 연구팀이 범죄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드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드론은 스테레오 카메라를 통해 지역을 스캔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는 브라질 연방경찰 범죄 전문가인 퐁피리오 아라우조(Pomplio Araujo)가 개발했는데, 이 전문가는 범죄현장을 발견된 대로 정확하게 기록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아라우조는 범죄현장의 초기 기록을 더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대학 인텔리전트 비전 연구소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주목을 받았다.
드론은 낮게 회전하면서 위에서부터 증거를 기록한다. 여러 각도에서 장면을 포착할 수 있어 현장을 남기는 데에 최적의 효율을 발휘한다.
이 드론 시스템은 지역을 스캔하는 것부터 시작되며, 스테레오 카메라와 시각적 자기 지역화 시스템(SLAM)을 사용해 상황을 감시하게 된다.
아라우조는 “현재는 총기를 탐지할 정도의 수준이지만, 향후 다양한 제품을 탐지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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