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스마트팩토리, 로봇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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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19)’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참가해 기술력을 선보였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로봇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발전을 도모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는 RB시리즈의 협동로봇을 선보였고, 소프트모션앤로보틱스는 모션 제어 기술력을 뽐냈다. 또한 에스비비테크는 초정밀 감속기 ‘ROBO DRIVE’를 통해 국산화의 기술력을 알렸다.
취재 최난 기자(pressd@engnews.co.kr)
지난 11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19)’이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와 신제품 및 신기술 세미나 등을 통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여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레인보우로보틱스 부스 전경
국산 로봇 선보인 (주)레인보우로보틱스
순수 자체 기술로 협동로봇을 출시한 (주)레인보우로보틱스가 이번 전시회에서 RB시리즈의 협동로봇을 소개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RB시리즈는 기존 생산라인의 작업 플로우를 방해하지 않고 작업자와 원활한 수행을 가능하도록 하는 협업로봇이다. 단순반복이나 위험한 생산라인 등 다양한 작업환경에 적용할 수 있어 제조 생산뿐만 아니라 서비스 산업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HUBO의 기술을 협동로봇에 녹여내는 데에 성공했다. 직관적인 UI 구성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충돌 감시 시스템을 탑재시켜 작업자의 부상을 최소화했다.

(주)소프트모션앤로보틱스가 모션 솔루션을 소개했다.
(주)소프트모션앤로보틱스, 모션 제어 솔루션을 말하다
공장 자동화 분야에 모션 제어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IT 기업, (주)소프트모션앤로보틱스(이하 소프트모션앤로보틱스)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로 탄생한 ‘WMX3’을 선보였다. 이들이 선보인 WMX3은 EtherCAT class A를 통해 자체 개발한 소프트 마스터로, EtherCAT 고급 기능인 Hot connect, Cold connect, Cable Redundancy, 네트워크 설정, 진단 툴 서비스를 제공한다.
WMX3은 다양한 EtherCAT 서보 드라이버, Remote I/O 모듈과의 높은 호환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LAN 케이블을 활용해 전장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주)에스비비테크가 선보인 'ROBO DRIVE'
로봇 감속기 국산화 실현, (주)에스비비테크
(주)에스비비테크는 초정밀 감속기 ‘ROBO DRIVE’를 국내 최초로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한 기업이다. 외산 제품에 의존하던 기존의 문제점을 개선해 경쟁력 있는 품질로 승부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는 소재부터 가공까지 다양한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에스비비테크는 해당 단계를 넘어서 양산을 도모하고 있으며, 생산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SMATEC 2019는 처음으로 개최된 전시회인 만큼 개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 날 전시회에는 이 같은 관심을 반영하듯 다양한 로봇관계자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