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에 솔루션 공급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 기업 델타일렉트로닉스코리아(주)(이하 델타코리아)가 자동화 실현을 위한 로봇을 선보였다. 델타코리아는 빠르고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충분한 검증을 거쳐 한국 시장에 로봇을 론칭했으며, 스카라로봇과 다관절로봇의 사업을 본격화했다.
델타코리아의 스카라로봇 ‘DRS 시리즈’는 서보 드라이브가 통합된 로봇 컨트롤러가 탑재돼있다. 이로 인해 공간 절약 및 간결한 배선이 가능해졌으며, 별도의 센서 없이도 컴플라이언스를 제어할 수 있게 됐다. 로봇의 유연성과 적응성 덕분에 생산의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게 됐다.
특히 로봇의 축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제어기가 추가돼야 하는데, 델타코리아의 경우에는 자체적인 모션 프토로콜을 활용해 모듈을 확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수직다관절로봇 ‘DRV 시리즈’는 모두 7㎏의 페이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각 700㎜와 900㎜의 반경에서 작업을 수행한다. 전체 너비 235㎜, 풋프린트 190×190㎜의 콤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이 수직다관절로봇은 6개의 관절을 통해 유연한 동작을 수행할 수 있다.
시스템의 핵심 요소와 통합이 쉽고, 주변 장치와 신속하게 결합이 가능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 델타코리아는 고도의 로봇 워크스테이션을 통해 고객에게 높은 생산성과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델타코리아는 2004년부터 델타일렉트로닉스의 산업 자동화 관련 제품들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AC 모터 드라이브 및 PLC를 비롯해 서보모터 드라이브, 온도조절기 등 다양한 제품을 보급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델타코리아는 기존에 적용하기 힘들었던 어플리케이션에 로봇 시스템 솔루션을 공급할 것임을 밝히며 향후 계획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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