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아이로보 안성대 공동대표 "기업 지속성장 위해 최전방 나설 것!"

사진. 로봇기술
국내 최초로 소형 액추에이터 시장을 연 (주)아이로보(이하 아이로보)가 IPO를 위한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아이로보가 주력으로 제조하는 품목은 직교좌표로봇 등에 주로 사용되는 리니어 액추에이터로, 로봇 분야에서는 ‘단축로봇’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아이로보 안성대 대표이사는 과거 중·대형 액추에이터 위주로 전개되던 국내 액추에이터 시장에서 소형 액추에이터 분야의 시장 가능성에 집중, ‘스마트 액추에이터’를 출시·표준화하면서 당시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모바일 및 전기·전자 분야의 수요에 대응했다. 이후 이 회사는 이후 중·대형 액추에이터 분야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면서 액추에이터 전문 기업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 아이로보는 새로운 성장모멘텀 확보를 위해 IPO 준비에 한창이다. 목표는 향후 2~3년 이내에 기업공개에 성공하는 것. 이를 위해 아이로보는 신생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에이비즈파트너스를 투자사로 선정했다.
이번 아이로보 IPO 추진이 기대되는 이유는 이 회사의 핵심 키워드가 ‘표준화, 대량구매, 사전생산’이기 때문이다. 아이로보의 재고 보유량은 로봇 업계에서도 유명하다. 사전에 대량으로 제품을 생산해두기 때문에 부품의 대량 구매를 통한 원가 절감이 가능하고, 납기 또한 빠르다. 가령 S社 6세대 하프컷 OLED 프로젝트로 인해 서보모터나 감속기 등의 핵심부품의 품귀현상이 일어났을 때도 아이로보는 즉각 대응이 가능했다. 이 같은 아이로보의 비즈니스는 자금이 확보됐을 때 더욱 탄력을 받는 형태의 사업모델이다.
한편 안성대 대표이사는 이후 공동대표로서 경영 일선에 나설 계획이다. 그는 “에이비즈파트너스와의 협력은 IPO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아이로보의 공동대표로서 지속 성장을 위해 이전과 같이 최전방에서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의 요구에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