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다양한 서비스 및 마케팅 전략 나와 78팀 165명 참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문전일)은 '2019 R-BIZ 챌린지가 11월 8일 대구 엑스코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2019 R-BIZ 챌린지’는 본 대회는 총 2개 부문 5개 대회로 나뉘어 대학생, 일반인을 주축으로 7일(목)부터 8일(금)까지 진행됐다.
올해는 본선에 78팀, 165명이 참석해 각자의 우수한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서는 ▲제우스 산업용로봇 ZERO 미션 챌린지 ▲로보티즈 오픈매니퓰레이터 챌린지 ▲로보쓰리 오픈플랫폼 자율주행 제어 미션챌린지 ▲로보링크 코드론 자율주행 협동미션 ▲현대로보틱스 로봇 마케팅 경진대회 등 국내 협동로봇·자율이송 로봇에 대해 서비스 개발 및 마케팅 전략을 제안했다.
대회 기간 중 제우스 산업용로봇 ZERO 미션 챌린지와 로보티즈 오픈매니퓰레이터 챌린지 결승전에 이목이 집중됐다. 치열한 아이디어 대결을 통해 영예의 대통령상은 '제우스 산업용로봇 ZERO 미션 챌린지' 에서 'KNU-ROBO' 팀, ‘로보티즈 오픈매니퓰레이터 챌린지’ 에서 'Auturbo' 팀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과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로 협동로봇의 실사용 예시로 캔디뽑기 로봇, 로봇 DJ, 샴푸로봇 등을 전시했다. 대회를 보러 온 가족단위의 체험자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았다.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올해로 5번째를 맞은 R-BIZ 챌린지에서 많은 사업화 아이디어가 발굴됐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국내 로봇 제품의 경쟁력 강화 및 전문 인력 양성 기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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