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토성의 타이탄을 포함한 은하계 먼 곳까지 접근 가능해

사진. NASA
미국의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형태변환 로봇을 개발했다. 이로 인해 토성의 타이탄을 포함한 은하계의 먼 곳까지의 접근이 가능해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우주국 제트추진연구소(JPL)에서는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가 액체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토성의 달 타이탄을 탐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셰이프시프터는 ‘코봇’으로 알려진 몇 개의 자동로봇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로봇은 더 큰 기구로 자체 조립이 가능하다. NASA 측에서는 임무의 필요에 따라 함께 움직이거나 분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JPL 관계자는 “셰이프시프터가 도달하기 어려운 궤도나 잘 보이지 않는 지역에도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다재다능성은 과학적으로 설득력 있는 모든 장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밝혔다.
또한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을 활동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탐사장소로 언급하며, 셰이프 리프터가 여러 행성에 배치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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