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11월부터 유니버설로봇용 로봇핸드 공급

로보티즈의 유니버설로봇 협동로봇용 로봇핸드 RH-P12(사진. 로보티즈)
로봇솔루션 전문기업 (주)로보티즈가 글로벌 협동로봇 기업인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용 로봇핸드 출시를 통해 협동로봇용 엔드이펙터(End-effector)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인 ‘URe-시리즈’에 적용된 로봇핸드는 ‘RH-P12’로, 적응형 파지 구조’를 갖고 있어 다양한 물체, 특히 비정형의 물체를 집는데 강점을 보유한 협동로봇용 전동그리퍼 제품이다.
로보티즈는 올해 상반기부터 유니버설로봇코리아(Universal Robot A/S Korea)와의 협업을 통해 ‘RH-P12’를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로보티즈는 국내 최초로 유니버설로봇의 ‘UR+’에 공식 등록을 완료했으며, 오는 11월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양사의 글로벌 공급망을 통해 전 세계에 로봇핸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로보티즈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유니버설로봇의 UR+에 공식 등록됨으로써 당사의 엔드이펙터 기술력의 우수성이 입증됐다”며, “차후 유니버설로봇 외에도 다양한 국내외 협동로봇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협동로봇용 엔드이펙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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