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미국의 산업인터넷 컨소시엄(IIC)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IIC-KETI 테스트베드 워크샵’이 지난 10월 7일(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KETI와 IIC의 우수한 제조혁신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또한 글로벌 협력의 기회가 제공됐으며 우수 제조혁신 기업의 성공사례가 공유됐다.

KETI 고재진 PD
우수 제조혁신 프로젝트 소개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미국의 산업인터넷 컨소시엄(IIC)이 양국의 우수 제조 혁신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IIC-KETI 테스트베드 워크샵’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미국 IIC 우수 이노베이션 프로그램과 IIC의 대표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의 결과물이 소개되고 한국의 스마트 제조 R&D 추친 현황과 로봇, 반도체, 뿌리, 조선해양 산업 분야 제조혁신 프로젝트 현황이 소개됐다.
한국 스마트 제조 R&D 추진 현황
KETI 고재진 PD는 “정부의 스마트공장에 대한 지원 정책이 대부분 보급화, 확산으로 집중됐다. 그러나 최근 정부가 새롭게 스마트공장 양산과 새로운 기술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라며 “최근 스마트공장에 밀접한 산업의 패러다임이 달라지고 있다. 저렴한 가격과 대량으로 일관된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에서 맞춤형 제품 생산으로 변화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에 요구되는 기술도 유연 및 맞춤형 생산 등 다양한 새로운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 예를 들면 저렴한 노동력과 시장을 찾아서 공장들이 현지에 옮겨갔다. 이제는 맞춤형 제품이나 고품질 생산이 주목을 이끌고 있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고 있는 추세이다. 생산과 제조, 관리 등이 네트워크로 연결됐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존에는 스마트공장을 운영하기 위한 기술 관점이 초점을 두었다. 앞으로는 스마트공장에서 발굴되는 기술을 어떻게 산업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로봇산업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일주지앤에스 김정엽 대표는 “국내 기계로봇 제조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제조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스마트공장에 대한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기계로봇 업종 내 수요기업에게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을 지원하고 공급 기업에 스마트공장 공급 기술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역량 확보도 시급하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19년도 스마트공장 협업패키지 기술개발사업을 주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계로봇 업종을 이해하고 핵심 기술을 수직·수평적으로 통합함으로써 One-stop 형태의 통합 패키지를 개발한다. 이 패키지는 제조 현장 데이터 수집에서 제조실행시스템, 데이터 분석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로봇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과 제조설비 현대화·자동화로 생산 현장에서 산업용 로봇 도입 가속화 및 시장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 개발된 전체 패키지의 구성 요소인 서브 패지지 기술을 제품화해 시장에 공급하고 수요처 확대를 통한 매출을 확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반도체산업 선도·조선해양 선도·섬유산업 선도·연속공정 표준 테스트베드 등의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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