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융합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및 상호 교류활성화 기대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원장 여준구, 이하 KIRO)이 LIG넥스원과 로봇융합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및 상호 교류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일 오후 LIG넥스원 판교하우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KIRO 여준구 원장,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이사를 포함한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융합산업의 발전을 위해 공동연구개발 및 인프라 연계 협력, 기술 교류 등’ 상호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협의를 바탕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앞으로 무인이동체, 착용형 로봇 등 무인화 및 로봇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를 확대 진행하고 연구 및 교류에 필요한 시설물과 장비를 상호 이용하기로 했으며 기술이전 및 교육, 기술자료 공유에 있어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여준구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무인화 및 로봇분야의 연구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앞으로 국내외 유수의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함으로써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로봇융합기술의 사업연계형 연구개발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지난 10여년간 40여종 이상의 다양한 로봇제품 상용화 기술을 개발했으며 수중건설로봇과 국민안전로봇프로젝트 등 대형 국책 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유일한 로봇전문연구원이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