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을 활용한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

로봇 교육 종료 후 관계자들이 다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하계 방학을 맞아 대구 북구 청소년회관 방과후아카데미 초등학생들을 초청해 로봇을 활용한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매년 직원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 뿐만 아니라, 대구3공단 환경정화활동, 농촌마을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진흥원은 2016년부터 매년 진흥원 내 직원 동아리 ‘로만키’ 주관으로 지역 초등학생들과 만나 로봇을 활용한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로만키는 ‘로봇을 만드는 KIRIA’의 줄임말로, 교육용 로봇 등을 직접 만들며 로봇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자발적으로 운영 중인 사내동아리이다.
대구시 북구 지역 초등학생들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직원들은 약 3시간 동안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통해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움직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함께 로봇의 움직임을 제어하고,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로봇에 대한 이해도와 친근감을 높였다.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로봇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로봇을 만드는 꿈을 꿀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기관으로, ‘인간, 로봇, 더 나은 미래,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를 핵심으로 삼아 혁신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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