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AI로 구동되는 자율형 로봇 플램폼, 마무트
케임브리지 컨설턴트가 농작물 밭을 탐사하는 자율 로봇 마무트를 선보였다. 이 로봇은 대규모로 건강과 수확량에 관한 데이터를 포착하는데, 데이터 수집의 자동화를 통해 정밀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이 최적화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존에는 크롭 캐노피 아래에서 정보를 포착할 수 없는 드론을 사용해오며 모니터링을 진행해왔다. 지상 모니터링을 사용하려는 시도는 케이블 연결 또는 무선 비콘과 같은 추가 인프라 요건에 의해 제한됐다.
마무트는 AI로 구동되는 자율형 로봇 플램폼으로서, 일련의 센서를 갖추고 있어 GPS나 고정 무선 인프라 없이도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움직인다. 특히 식물 수준에서 상세한 농작물 데이터를 포착해 수확량과 농작물의 건강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스테레오 카메라, LIDAR, 관성 측정 장치(IMU), 나침반, 휠 주행 기록계 및 다중 센서 데이터 입력을 융합하는 온보드 AI 시스템을 통합했는데, 이 정교한 기술의 조합은 마무트가 스스로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새로운 환경을 탐색해야 하는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해준다.
케임브리지 컨설턴트인 니알 모트람 아그리텍 대표는 “마무트는 AI의 실용적 응용으로, 특히 많은 비용이 드는 전문 작물 재배업자들에게는 절박한 필요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말하며 “AI 시스템은 이미 농작물 상태를 파악하고 예측을 산출하며 잡초 식별을 가능하게 하는 데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의 자율 로봇 플랫폼은 드론이 볼 수 없는 캐노피 아래에서 값지고 세밀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라며 “이 자료를 통해 농부들은 포도밭, 과수원 또는 밭의 각 식물을 개별적으로 취급할 수 있고, 대규모 산업 농사의 규모에 따라 수확량을 최적화하며, 투입량이 적은 생산량을 늘릴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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