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금형 시장의 4차 산업을 소개하다

인도네시아 세미나 개최
한국델켐 인도네시아 지사(대표이사 양승일)는 지난 7월 25일 인도네시아 베카시 지역에서 ‘금형 시장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DUO Solution, MAKNINO, YPTI, SANWA 社와 공동으로 주관해 금형 시장의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방법과 자동화 솔루션의 미래비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국델켐 인도네시아 지사는 세미나 발표 세션에서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현재 금형 시장이 직면한 어려움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답으로 산업 IoT 기술 그리고 전극 자동화 기술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별도로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는 한국델켐의 AIMS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MAKINO의 고속 머시닝센터에 AIMS를 실제로 구동해 참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AIMS는 한국델켐이 자체 개발한 제조 정보화 솔루션이다. 머시닝센터에 AIMS를 연결하면 가공기 별 가공 현황, 피드, 스핀들, NC 프로그램, 공구 번호 및 주석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고, 집계된 데이터를 분석해 가공 시간을 예측할 수 있다.
한국델켐 인도네시아 밤방 누그르호 지사장은 “최근 인도네시아 금형 시장에도 자동화 기술을 비롯한 IoT 솔루션들에 대한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라며, “실시간 모니터링 솔루션인 AIMS를 필두로 한국델켐이 자체 개발한 다양한 스마트 공장 솔루션들을 인도네시아 제조업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공급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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