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기업만 160여 개...취출로봇부터 산업용 로봇 및 SI업체까지, K 2019를 주목하라!

정대상 기자

그린항공여행사, 성공적인 K2019 참관을 지원한다

그린항공여행사가 K2019 참관단 모집을 시작했다.

 

오는 2019년 10월 16일(수)부터 23일(수)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전문 전시회 K2019가 개최된다. 전 세계 60여 개국 3,000여 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인 본 전시회는 뒤셀도르프국제전시장의 18개 홀에서 전시되며 총 전시 면적은 174,000㎡에 이른다.

 

3년 주기로 개최되는 K2019는 그만큼 변화된 산업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이다. 올해에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공장의 보편화에 따른 사출성형 분야의 로봇 자동화 관련 최신 트렌드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참가기업 중 전 세계 약 160여 개의 기업이 로봇 관련 제품을 출품할 계획으로, 취출로봇 제조사뿐만 아니라 일반 산업용 로봇 및 로봇 시스템인티그레이션 업체까지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공개한다. 덧붙여 사출기 업체와의 콜라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할 로봇 업체들 또한 로봇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이다. 로봇기업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재 국내에서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로봇 사출 자동화에 대한 정보 및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

 

지난 K 2016 현장(사진. 로봇기술)

 

또한 플라스틱 업계 관계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첨단화된 플라스틱 솔루션들을 살펴보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찾는 자리가 될 수 있다. 소재에서 완제품으로 이어지는 모든 플라스틱 성형 요소에 대한 현장 전시와 더불어 풍부한 콘퍼런스 및 부대행사는 양질의 정보를 참관객들에게 제공한다.

 

한편 K2019 참관단 모집을 진행하고 있는 그린항공여행사 관계자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전문가들은 플라스틱·고무 분야 세계 최고의 전시회인 K를 정보 교환과 네트워킹의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각국에서 모인 다양한 신기술, 솔루션,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비교하면서 전문가들과 실용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다양한 세계 각국의 제품과 기술이 포괄적으로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며 “그린항공여행사는 고객들이 성공적으로 K2019에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낯선 교통 환경 속에서 불필요한 시간의 소요를 최소화하고, 항공권 예매부터 숙박까지, 전시 참관과 관련된 제반 사항을 대행함으로써 고객들이 전시 참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정대상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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