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 사업 워크숍 열려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난 7월 18일(목) 제조 기업의 생산 공장에 로봇시스템 설치를 지원하기 위한 ‘2019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 사업 워크숍’을 대구 북구 본원에서 개최했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16년부터 시행중인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 제조공장에 로봇 도입과 활용을 지원해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제고와 로봇산업 육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선정된 28개 과제 컨소시엄(56개 기업)을 7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 수행에 필요한 교육과 사업 성공에 필요한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성공적인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개최됐다.
진흥원은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수행에 필요한 사업비 관리, 현장 감리 주요 점검 사항 등을 교육하고, 안전검사 및 로봇활용 재직자 교육 등 로봇 도입 시 추가로 필요한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 사업은 그동안 로봇을 도입한 수혜기업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올해는 신청과제 수가 역대 최다인 201개를 기록하기도 했다. 진흥원은 심사를 통해 이들 중 28개 과제를 선정(경쟁률 7:1)해 로봇도입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선정된 기업들은 LED 조명 조립, 안경 클리너 및 세탁기 드럼 제조, 식품용 소스 샐러드 및 화장품 용기 포장 등으로, 다양한 공정에 로봇을 도입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기업들의 수요가 계속 늘고 있어 이를 반영해 지원 규모를 확대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내 제조업 활성화에 로봇이 지속해서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워크숍은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수행에 필요한 교육과 사업추진 목표 및 내용 공유를 통한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진행됐으며,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 사업은 제조 공정에서의 로봇 도입 및 활용 지원으로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로봇 산업의 내수 시장 확대 및 수출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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