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집단으로 소통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작은 로봇 개발

(사진. 로잔연방공대)
개미는 복잡한 전략을 사용해 정교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군집해 거주하기 때문에 더 큰 포식자를 피할 수 있다.
최근, 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스위스 로잔연방공대(EPFL) 제미 백(Jamie Paik) 교수 연구팀이 개미의 이러한 현상을 재현해 집단으로 소통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작은 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디자인이 심플하고, 무게는 약 10g이지만 어떤 형태의 표면이든 탐색할 수 있는 다중 이동 모드를 장착하고 있다. 신속하게 장애물을 감지해 극복할 수 있으며, 자신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물체를 움직일 수 있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세 개의 다리를 가진 T자 모양의 종이접기 로봇은 Tribots라 불리는데, 얇은 복합재료 시트 더미를 접어 단 몇 분 만에 조립할 수 있어 대량생산에 적합하다. Tribots는 자율적이고 통제되지 않은 상태로 탐지 및 통신이 가능하며, 적외선 및 근접 센서를 갖추고 있어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훨씬 더 많은 센서를 수용할 수 있다.
연구 관계자는 “개미는 독특한 집단 지능으로 알려지지 않은 환경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라며 “특정한 임무에서 개미 로봇이 크고 강력한 로봇들보다 더 잘 적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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