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누로와 피자 배달 로봇 상용화 협력

누로가 도미노피자와 피자 배달 시스템을 테스트한다(사진. 누로).
외신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에 본사를 둔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로봇기업 ‘누로(NURO)’와 협력해 휴스턴에서 자율주행 피자 배달 시스템을 테스트한다. 이번 협력에 따라 도미노피자는 휴스턴의 도미노피자 고객들에게 누로의 자율주행 차량으로 배달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누로는 피자 배달을 위해 개발한 맞춤형 자율주행차 R2를 선보인다.
누로 R2는 일반적인 세단의 약 절반 크기로, 물건을 운반할 때만 사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로서 인간이 직접 운전할 수 있는 공간은 없다.
한편 누로는 구글의 자율운전차량 프로젝트(현재 Waymo)의 수석 엔지니어로 근무했던 데이브 퍼거슨(Dave Ferguson)과 지아 준(Jiajun Zhu)이 설립한 로봇기업으로,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세계적인 차원에서 새로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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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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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