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하이티엔의 로봇 기술을 책임지는 '하이티엔드라이브시스템'

하이티엔 본사 전경(사진. 한국하이티엔)
사출성형 분야는 최근 로봇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산업군 중 하나이다. 수평형 사출성형기의 경우 직교좌표 형태의 취출로봇이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사출성형기 메이커의 경우 자체적으로 로봇을 개발, 양산하고 있다.
세계 사출기 생산량 1위 업체 하이티엔도 마찬가지이다. 하이티엔은 약 40여년 우수한 품질과 고기능의 사출기를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하며 현재의 위치까지 올라섰다. 현재 사출기 생산량 전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독일, 터키, 브라질, 중국 등에 구축된 100만㎡ 이상의 생산기지에서 30,000여 대의 사출기를 생산했고, 130여개의 나라와 지역에 수출했다. 2011년에는 약 40,000대의 사출기를 판매하며 세계시장 리더의 위치를 고수했고, 일본에도 약 1,200대의 사출기를 납품하며 품질을 검증받았다.
주목할 부분은 이 회사가 사출성형기뿐만 아니라 관련 주변기기까지 모두 생산하고 있다는 점이다. 원료이송설비, 제습건조설비, 계량혼합설비 등 자동화기기와 더불어 취출로봇까지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사출성형 토털 전문 기업이다.

하이티엔의 취출로봇 'XTB Single Axle Servo Serie'(사진. 한국하이티엔)
하이티엔 그룹사 중 하이티엔드라이브시스템은 하이엔드 제품의 개발, 제조에 전념하고 고효율 에너지 절약 및 제품 성능의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하이티엔드라이브시스템은 하이티엔 그룹 내 4대 주력 산업의 하나로서, 서보모터, 컨트롤러, 드라이버, 전동 지게차, 취출로봇 및 유압트랜스미션 산업, 유압모터, 유압펌프, 유압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10년 7월, 유명한 취출로봇 제조사인 일본 스타세이키와 합작을 시작, 공동 연구를 통해 올 서보(All Servo) 대형 로봇을 개발, 양산하고 있다. 이 로봇은 컨트롤러를 비롯해 주요 부품 및 상하 유닛 등 모든 부품을 일본에서 공급함으로써 신뢰성을 확보했고, 스타세이키와 기술자료 리스트 및 메뉴얼을 공유한다. 스타세이키에서 로봇에 필요한 지그 설계를 제공하며, 하이티엔은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지그를 제공한다.

특히, 특화된 로봇 R&D팀이 고에너지 효율 및 성능 향상을 위해 로봇 기술을 끊임없이 개선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같은 다각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하이티엔의 올 서보 대형 로봇 시리즈는 취출로봇 전문 기업과도 비견되는 수준의 퀄리티를 달성했다.
한편 하이티엔은 지난 2004년 현재의 한국하이티엔과 한국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하고, ▲경기 남부 ▲경기 북부 ▲경기 서부 ▲경기 중부 ▲경기 동부 ▲충북 강원 ▲충북 제천 ▲충남 ▲충남 대전 ▲경남 부산 ▲경북 대구 ▲호남 광주 ▲구미 왜관의 총 13개 영업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국의 C/S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C/S 현황 시스템을 구축, 자사 엔지니어들의 차량에 장착해 신속한 A/S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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