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보틱스, AI,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분야 취업 활동 지원

로봇 SC-Wanted 일본 취업행사 현상(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 로봇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로봇SC)는 채용 전문기업 Wanted와 함께 일본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일자리 매칭행사를 지난 5월 16일(목) 삼성 위워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기업 7개사가 약 50여개의 직무로 국내 공학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직접 한국을 찾았으며, 일본 취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구직자의 관심으로 150여 명의 인원이 조기 신청했다.
행사 1부에서는 참여한 일본 7개사가 기업비전을 나누고 채용예정 직무를 설명했으며, 2부에서는 일본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 및 취업 가이드를 제시했다.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 각 기업 담당자들은 부스를 상시로 운영해 참여한 구직자들과 실질적인 네트워크 시간을 가졌다. 사전에 서류 접수를 통과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가 진행되기도 했다. 또한 로봇SC(Sector Council) 부스도 설치돼, 로봇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 및 산업별 Value-chain을 설명함으로써 관련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컨설팅을 제공했다.

참가업체와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있다(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일본 사회에도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 머신러닝, 엔지니어링 등 관련된 공학인력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이번 행사에도 Teamlab, Persol, Bryza등 관련 직무를 뽑는 기업이 대거 참여했다.
한편 로봇 SC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로봇산업협회 이경준 팀장은 “앞으로도 국내 로봇 및 공학인력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실제 취업연계를 이끌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본 행사를 기획한 Wanted 김민정 담당자는 “일본 기업들의 국내 우수 인재채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볼 수 있었다”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의미 있는 네트워킹 행사를 계속 이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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