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제5회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난 5월 8일, 중국 동관에서 2019 광동 국제 로&스마트 장비 전시회와 연계한 ‘제5회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5회째를 맞이한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은 지난 2015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이래 매년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개최되고 있다.
올해 발표자들은 각 국가의 로봇산업 발전 현황과 로봇기업 교류를 통한 로봇산업 발전 전략,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양국의 로봇산업과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 중국로봇산업협회 송샤오강 이사장, 한국로봇산업협회 김환근 부회장 및 한·중 로봇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로봇 활용 스마트 제조 사례, 로봇 산업 발전 전략 발표 등을 통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