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KOTRA ICT성장산업실
소프트뱅크그룹과 도요타자동차, 덴소가 미국의 우버테크놀로지에 추가 투자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
이들은 우버의 자율주행개발부문의 분사화를 시야에 두고 이 부문에 약 10억 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이 부문의 사업가치는 7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되며, 분사한 뒤 10억 달러의 투자가 이뤄지면 3사 합계 출자비율은 10%를 넘기게 된다. 3개사 중 소프트뱅크그룹의 투자가 최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버는 지난 4월 미국 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한 신청서류를 제출했으며, 5월 상장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약 100억 달러의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부문의 자본 확보를 위해 소프트뱅크그룹, 도요타 등과의 교섭도 병행하고 있어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우버는 전 세계 700개가 넘는 도시에서 서비스 중인 라이드쉐어를 주력사업으로 하며, 요리배달 등의 서비스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자율주행부문은 ‘Advanced Technologies Group(ATG)’으로 불리며, AI연구가 활발한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의 연구자들과 함께 2015년에 발족했다. 연구개발 투자가 앞서고 있어 아직 수익은 나오지 않고 있으나, 1천 명이 넘는 인재를 보유하고 있어 기술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소프트뱅크그룹은 이미 우버에 15% 이상을 투자한 최대주주이며, 도요타도 '18년 8월에 5억 달러 투자를 결정, 라이드쉐어 전용 완전자율주행차를 2021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소프트뱅크와 도요타는 금번 우버 자율주행 부문에 추가 투자를 단행함에 따라 주행 데이터의 수집과 MaaS 서비스 개발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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