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 2D/3D 등 토털 비전 시스템 공급 역량 확보

TSI코리아가 3D비전 메이커 픽잇의 국내 파트너가 됐다(사진. 픽잇).
반도체·디스플레이 검사 자동화를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는 티에스아이코리아(이하 TSI코리아)가 3D비전 전문 메이커 픽잇(Pick it)과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서 동사는 2D, 3D비전 등 종합 비전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게 됐다.
TSI코리아 이철희 대표는 약 15년 이상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 자동화 장비 시스템을 제어하며 다관절로봇, 비전시스템 등에 대한 기술력을 축적했다. 10여 명 규모의 기업에 입사해 2,500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약 15년가량 자동화 시스템 제어를 담당해온 이 대표는 올해 초 픽잇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 지정되면서 차세대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3D비전은 몇 해 전부터 포스토크센서와 더불어 로봇 분야의 주요 기술로 각광받았다. 정렬되지 않은 무작위의 워크피스를 비전으로 인식해 로봇이 물체에 맞춰 픽 앤 플레이스할 수 있도록 하는 빈피킹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로봇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높은 가격과 2D비전 대비 시스템 구축 장벽이 높다는 단점으로 인해 일부 하이엔드 어플리케이션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TSI코리아는 로봇 종류만 지정하면 바로 픽 앤 플레이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사진. TSI코리아).
픽잇은 이 같은 3D비전 어플리케이션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패키지화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를 기점으로 활발하게 국내 시장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한편 TSI코리아는 픽잇 파트너십 구축과 더불어 3D비전 픽 앤 플레이스 작업을 누구나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전용 플랫폼을 개발, 유저들이 단납기에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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