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보소프트 2019(RoboSoft 2019, 제2회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ft Robotics)가 개최됐다.
지난 4월 14일(일)부터 18일(목)까지 5일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로보소프트 2019(RoboSoft 2019, 제2회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ft Robotics)’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로보소프트는 빠르게 성장하는 소프트로봇 분야에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새로운 과학, 기술 및 응용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진행됐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콘퍼런스는 다음 해 미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콘퍼런스는 스위스 모터 회사인 파울하버(Faulhaber)가 플래티넘 스폰서(Platinum Sponsor)로, 소프트로보틱스(Soft Robotics) 저널을 만드는 Mary Ann Liebert, Inc, 페이스북 리얼리티 랩스(Facebook Reality Labs)가 골드 스폰서(Gold Sponsor)로 후원했다.
로보소프트 2019의 조직위원장(General Chair)을 맡은 인간중심소프트로봇기술연구센터(ERC) 조규진 센터장(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교수)과 프로그램위원장(Program Chair)을 맡은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박용래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로봇을 제작하기 위해 부드러운 재료(Soft Material)와 변형 가능한 구조(Deformable Structures)를 사용함으로써 지난 10년간 소프트로봇은 급속도로 성장해 왔다”라며 “로보소프트 콘퍼런스는 발전적이고 새로운 과학, 새로운 기술 및 응용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테크니컬 프로그램, 워크숍, 로보소프트 컴피티션 2019 등이 진행됐으며, 콘퍼런스 기간 내 전시 부스도 마련됐다.

로보소프트 2019(RoboSoft 2019, 제2회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ft Robotics)가 개최됐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는 소프트로봇 분야의 어머니라 불리는 저명한 이탈리아 로봇 과학자 세실리아 라스치(Cecilia Laschi) 교수를 비롯해 미국 MIT 다니엘라 러스(Daniela Rus) 교수,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메틴 시티(Metin Sitti) 교수, 서울대학교 현택환 석좌교수가 플래너리 스피커(Plenary Speaker)로 참가해 행사의 위상을 높였다.

플래티넘 스폰서(Platinum Sponsor)로 후원한 스위스 모터 회사인 파울하버(Faulhaber) 전시 부스 전경
한편 콘퍼런스의 플래티넘 스폰서인 파울하버의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스위스아미에트(주)(이하 스위스아미에트)는 소프트로봇에 적용할 수 있는 BLDC 모터류를 전시했다. 스위스아미에트 이정훈 대리는 “로봇 관절에 적합한 플랫타입의 BLDC 모터가 최근 출시돼 이번 콘퍼런스에서 소개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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