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민관합동으로 가반하중 3kg이하 소형 협동로봇 개발 추진

에스비비테크의 로봇용 고정밀 감속기(사진. 로봇기술)
로봇 감속기 전문 기업 에스비비테크(SBB TECH)가 민관합동으로 스마트공장 중소기업 보급형 로봇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파스너 및 자동차용 부품 전문 케이피에프가 지난해 인수한 하모닉 감속기 전문기업 에스비비테크는 소형 협동로봇 개발, 스마트공장 보급형 범용/통합 로봇 제어기 개발 등 총 5개 품목에 대해 민관합동으로 진행하는 스마트공장용 중소기업 보급형 로봇개발지원사업에 참여한다.
협동로봇 시장은 2015년까지 제조용 로봇의 1%에 불과했지만, 2025년까지 37%, 92.1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기대된다. 협동로봇은 소규모 생산 공정에 활용이 가능하고 작업자와 같은 공간에서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정에 활용되고 있다.
에스비비테크 류재완 대표이사는 “자동차 제조를 중심으로 하는 전통 제조용 로봇 시장은 점차 포화상태로가 되고 있으나, 차세대 제조용 로봇인 협동로봇 시장은 전자제품 생산 자동화 시장과 중소규모 공장의 공정 자동화 시장을 중심으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국내 업체들도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 소형 협동로봇 모델의 경우 사용되는 부품의 크기가 작아지고 제작이 어렵다. 에스비비테크는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감속기 및 구동모듈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나아가 한 단계 더 높은 기술 수준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