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인력-취업 '兩亂' 해결 위해 나선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포항 본원 전경(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이 12일(금) 인공지능 실무인력 양성 과정을 통한 로봇 분야 청년인재를 집중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까지 약 24억 원을 투입해 총 144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과정을 통해 편의점, 카페, 병원, 마트 등 서비스 산업의 무인화·스마트화에 필수적인 자율주행 및 물체·사람(얼굴) 인식 기술 등을 전문적으로 교육하게 된다. 특히, ‘아마존고’와 같은 무인상점을 모사한 리빙랩 기반 교육을 통해 개발기술을 바로 현장에 적용하는 등의 실습을 추진, 보다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지원한다.
머신러닝, 영상인식, 모바일로봇 운용 등 7개의 이론 및 실습 교과과정은 풍부한 로봇개발 경험과 전문성을 확보한 전문가로 강사진이 구성되며, 프로젝트는 (주)유진로봇, (주)티로보틱스 등 로봇 전문 기업 재직자들이 멘토링, 평가위원 등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기업이 프로젝트에 멘토 및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우수한 인력을 사전에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강생에게는 기업홍보 세미나, 기업현장 방문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해 양방향 채용연계의 기회가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업책임자인 KIRO 정구봉 책임연구원은 “산업체에서 실제로 필요한 인력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력”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산업체에는 맞춤형인재 발굴의 기회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이공계 청년들에게는 이론과 실무경험을 고루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