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인튜이티브서지컬의 수술로봇 ‘다빈치 SP' 도입

윤성현 교수 다빈치 SP 수술(사진.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대장암센터가 지난 3월 미국 인튜이티브서지컬의 ‘다빈치 SP(single port)’를 도입, 운영중이라고 전했다.
인튜이티브서지컬의 로봇 수술 시스템 시리즈 중 하나인 다빈치 SP는 하나의 로봇 팔에 장착된 수술 기구 3개와 카메라 끝부분이 모두 팔꿈치-손목-손가락처럼 3단계로 꺾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빈치 SP로 수술 시 2.5cm 단일공 절개만으로 좁고 깊은 부위 수술이 가능하고, 360도 시야 확보와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 수술 후 신경 손상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성·배뇨 기능 저하를 줄일 수 있어 보다 빠른 회복이 기대된다.
한편 로봇 수술은 집도의의 손떨림을 방지하고, 개복 수술 및 복강경과 달리 수술 부위를 최소화함으로써 환자의 회복이 빨라 최근 많은 외과 수술에 활용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는 대장항문외과 윤성현 교수의 첫 수술을 시작으로 대장·직장암 수술에 다빈치 SP를 이용할 예정이다.
이우용 대장암센터장은 “단일공(싱글포트) 수술을 시행한 지난 10년간 까다로운 술기에도 불구하고 첨단 수술 방식 습득을 지속해 온 의료진들 덕분에 센터는 빠르게 성장했다”며 “이번 다빈치 SP 도입과 더불어 의료진들의 끊임없는 도전은 추후 무흉터 수술 시행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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