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INNFOS 연구개발팀이 MWC에서 지능형 로봇 XR-1을 공개했다.
모바일 업계 연례 박람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됐다.
중국의 INNFOS 연구개발팀은 INNFOS SCA(Smart Compliant Actuator, 스마트 기준 준수 구동장치)로 작동하는 지능형 서비스 로봇인 XR-1을 발표했다.
XR-1은 인사하기, 커피 서빙하기, 춤추기, 질문에 응답하기와 심지어 바느질하기 등을 시연해 많은 참가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 로봇은 INNFOS가 개발한 스마트 기준 준수 구동장치가 적용됐다. 이는 사람과 긴밀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는데 한 걸음 크게 다가갔다는 것을 뜻한다.
INNFOS SCA는 INNFOS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장치로, 기본 서보 드라이버, 고정밀 암호기(Encoder), 고성능 브러시리스 모터, 경량 기어 감속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XR-1의 모든 관절은 INNFOS SCA로 조립돼 있으며, 가장 중요한 특성은 안전 기능을 유지하면서 극히 정밀하고 역동적인 동작을 할 수 있게 하는 기준 준수 관절을 통합했다는 것이다.
현재 이러한 지능형 서비스 로봇은 특히 사업체, 의료 시설, 가정 등에 널리 보급되어 있다. 서비스 로봇이 사람과 기계 사이의 상호 작용을 안전하고 지능적으로 하게 하려면 고정밀 로봇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제어 기준을 준수하고 내충격 기능이 있어야 한다.
INNFOS SCA는 위에서 언급한 모든 요건을 충족시킨 첨단 구동장치이다. INNFOS는 많은 기술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구동장치의 부피를 줄였다.
이와 함께 제어 기준 준수 알고리즘은 사람과 기계 사이의 상호작용을 크게 향상시킨다. INNFOS SCA는 기계 제조 및 공정, 항공우주 산업, 정밀 기기, 의료 및 기타 분야에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XR-1는 박람회 현장에서 역동적인 기계적 성능과 고도의 통합성을 과시했다”며 “이는 로봇 관절의 새로운 추세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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