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이든티앤에스 임형태 전무(左)와 K&F Consulting CEO Richard Ryu(右)가 괌 현지 계약 서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업 디지털화 IT 솔루션 전문 기업 이든티앤에스가 괌 전력청 대회의실에서 괌 소재 컨설팅 기업 K&F Consulting과 제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이든티앤에스가 자체 개발한 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 로보틱스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솔루션 ‘웍트로닉스(Worktrnoics)’를 K&F Consulting이 프로젝트 수행 계약을 맺은 괌 전력청(GPA, GUAM Power Authority)에 납품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최종 고객사인 괌 전력청의 CFO 존 킴(John Kim)은 이번 계약 체결 당시 입회해 계약 내용 등을 확인했다.
업무(Work)와 전자공학(Electronics)의 합성어인 웍트로닉스는 이든티앤에스가 개발한 국산 RPA 솔루션으로, SW 로봇을 구현하는 ‘웍트로닉스 Client’와 SW 로봇 운영을 관리하는 관리자 포탈인 ‘웍트로닉스 Manager’로 구성돼 있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회계 감사기업의 감사 업무를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이든티앤에스 측은 “웍트로닉스의 RPA SW 로봇 구축 편리성과 사용자 중심의 관리자 포털 그리고 사용자 친화적 단순 인터페이스를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라며 “직관적 관리 체계 또한 괌 전력청이 궁극적으로 제품을 선정하는데 주효했다”고 밝혔다.
이든티앤에스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괌 전력청 사업 뿐 아니라 괌 자치 정부 기관 및 산하 공기업으로까지 납품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PA 솔루션은 사무직 근로자가 PC로 수행하는 업무를 SW 로봇을 통해 대신 수행시킬 수 있는 최신의 업무 자동화 솔루션으로, 국내에서도 금융, 통신, 유통, 물류 기업 등에서 도입·사용하고 있다.
이든티앤에스는 해외 RPA 솔루션 기업들과 리셀러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RPA 구축 경험을 축적해왔다. 2017년 말부터 해외 솔루션이 가지고 있는 기능의 복잡성을 단순화한 자체 개발 제품 웍트로닉스의 개발에 주력해 2018년 10월에 제품을 공식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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