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높은 강성 구조로 설계된 취출로봇

▲ 취출로봇 STS-800
취출로봇을 비롯해 사출 주변기기를 취급하는 서진테크닉스는 2004년에 설립돼 현재까지 사출 현장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10년 넘게 이 분야에서 인지도를 높여온 동사는 2016년에 중국 메이커인 TOPSTAR 취출로봇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판매하며 취출로봇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서진테크닉스의 취출로봇은 우선 공압 구동의 범용 로봇과 서보모터 구동 로봇으로 나뉜다. 이 로봇은 높은 강성 구조의 설계와 안정된 프레임으로 저진동과 고수명을 자랑하며 안정적이고 높은 정확도의 움직임은 물론 빠른 속도가 장점이다.
특히, 서보모터 구동의 취출로봇은 기존 서보모터와 서보팩이 1:1로 구성된 것과 달리 서보모터 3개에 서보팩이 1개로 구성돼 있다. 예를 들어 5축 로봇이면 2개의 서보팩만 사용할 수 있는 등 구동 부분의 간소화를 실현했다. 컨트롤러도 한글 버전을 지원해 사용하기 편하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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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