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공동사업 지원, 협업아카데미 운영, 판로 지원 등 추진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2019년 소상공인 협업 활성화 사업 계획」을 공고하여 공동사업 지원, 협업아카데미 운영, 판로 지원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째, 공동사업*의 경우, 협동조합의 규모화를 촉진하기 위해 조합원수‧출자금‧매출 등 조합의 규모와 역량에 따라 일반형 조합은 최대 2억원, 선도형‧체인형 조합은 최대 5억 원까지 차등화하여 지원한다.
* 공동사업 : 공동장비, 마케팅, 브랜드, 기술개발, 시스템구축 등을 지원하는 사업
아울러, 소상공인 범위를 넘는 자영업자도 많이 참여하여 규모의 경제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소상공인 비율(최저기준)을 낮추고(60‧80% → 50%), 조합원의 최소 인원을 선도형은 15인에서 20인으로, 체인형은 10인에서 15인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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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일반형 |
선도형 |
체인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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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요건 (‘18→’19) |
소상공인 5인 및 소상공인 50%(60→50) 이상 |
조합원 20인(15→20) 및 소상공인 50%(80→50) 이상 |
조합원 15인(10→15) 및 소상공인 50%(80→50)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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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도 |
공동일반 |
최대 1억원 한도 국고보조금 80% 이내 |
최대 5억원 한도 ∙ 공동사업, 80% 이내 ∙ 공동장비, 70% 이내 |
최대 5억원 한도 ∙ 공동사업, 80% 이내 ∙ 공동장비, 70%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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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장비 |
최대 1억원 한도 국고보조금 70%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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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협업아카데미 사업의 경우, 설치 지역을 확대*하여 협동조합의 접근성을 높여서 육성계획에 따라, 소상공인협동조합의 설립과 경영에 필요한 교육, 컨설팅,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업 점검과 관리도 강화한다.
* (2018년) 서울,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 (2019년) 기존 6곳 + 2곳 추가 선정
그밖에, 중기부는 소상공인협동조합의 성장 발전과 규모화를 위해서, 정책자금* 융자 한도를 확대하고(5억 원 → 10억 원),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로 채널**을 활용하여 협동조합의 판매 매출도 높일 계획이다.
* 소상공인협동조합 전용 정책자금 : 2019년 100억원 별도 편성
** (온라인 판로) 소셜커머스, V-커머스, TV 광고 등, (오프라인 판로) 박람회, 지역판매전 등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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