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2019 국제공장자동화전 통해 협동-물류 솔루션 공개
슈말츠코리아가 오는 3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공자자동화전(aimex 2019)’에 참가(1F-A Hall-G110)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슈말츠코리아는 협동로봇을 겨냥한 신규 그리퍼 FXCB를 비롯해 압축공기가 필요 없는 전기식 진공발생기 ECBPi가 적용된 협동로봇 진공솔루션 등을 시연한다. 또한 공장 내 물류 이송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크레인 시스템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협동로봇 전용 그리퍼 FXCB(사진. 슈말츠코리아)
인간과 로봇의 협동 작업 시 안전을 고려한 FXCB는 포장 공정의 마지막 라인과 픽 앤 플레이스 라인 등에 사용하기 위해 설계됐다. 제품에 닿는 그리퍼의 표면은 유연한 폼으로 제작되어 있어 판지 상자 및 기타 다양한 형상의 용기를 안전하게 핸들링할 수 있다. 최첨단 통신 기술을 적용해 기존 자동화 설비에 쉽게 통합되며, 모듈식으로 설계된 공정 모니터링을 위한 지능형 진공스위치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한 이젝터는 FXCB에 바로 장착 가능하다.

코봇펌프 ECBPi(사진. 슈말츠코리아)
이와 더불어 슈말츠코리아는 효율적인 협동로봇 솔루션으로 슈말츠 코봇펌프 ECBPi도 함께 전시한다. 지난해 처음 고개된 이 제품은 압축공기가 필요 없는 전기식 진공 발생기로, 그리퍼 시스템과 로봇 연결을 위한 통합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메뉴얼 리프팅을 위한 크레인 시스템(사진. 슈말츠코리아)
한편 공장 내 물류 시스템 개선을 위한 크레인 시스템도 주목할 솔루션이다. 슈말츠 알루미늄 오버헤드 크레인 시스템은 뛰어난 저마찰 작동을 제공한다. 지지 롤러에 하중이 고르게 분배되므로 운반트롤리가 기울어지지 않고, 모듈식 설계로 기존 설비에 추가 장착할 수 있다. 실내 크레인 시스템과 함께 점보플렉스 또는 베큐마스터의 진공리프터, 체인호이스트와 다양한 작업 핸들로 완벽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이 밖에 슈말츠코리아는 최대 300㎏의 하중을 신속하고 인체 공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진공 리프터 점보 에르고도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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