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PowerMill®, FeatureCAM®, PowerShape® 및 PowerInspect® 멤버십 고객에 Fusion 360 지원
제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한국델켐이 더욱 향상된 오토데스크 캠(Autodesk CAM) 멤버십을 공개했다.
동사는 지난해 11월 30일(금)부터 PowerMill®, FeatureCAM®, PowerShape® 및 PowerInspect® 멤버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Fusion 360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델켐 관계자는 “당사는 오토데스크는 멤버십 고객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고의 오토데스크 설계 및 제조 도구와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Fusion 360은 CAD, CAM 및 CAE를 하나의 제품으로 제공하는 연결된 통합 플랫폼으로서, 기존의 워크플로우에 가치를 더해주는 연결된 설계 및 제조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오토데스크 제품을 개선한다”라고 설명했다.
Fusion은 PowerMill/FeatureCAM에 대해, AnyCAD를 통해 데이터 변환 기능을 개선하며, 제조 모델 준비 도구와 더불어 2D 및 3D CAM 프로그래밍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PowerShape에 대해서는 솔리드 및 조립품 모델링, 사실적 렌더링, 시뮬레이션, 맞춤/기능 테스트 및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지원하고, PowerInspect 유저들에게는 지그 및 설비를 설계해 품질 관리 프로세스 중에 부품을 고정하고, 제작 전에 맞춤 및 기능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의 유효성 검사를 가능하게 한다.
한편 한국델켐은 멤버십 전환 프로모션 대상 제품의 케어 플랜을 보유한 고객에 대해, 갱신 시 할인된 가격에 멤버십으로 전환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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