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2022년 아태지역 내 가장 큰 시장은 중국으로 62.2% 시장 점유율 보여

(사진. 한국IDC)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인터내셔날데이터코퍼레이션코리아(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 이하 한국IDC)는 전 세계 로보틱스 시스템 및 드론 지출가이드 보고서(Worldwide Semiannual Robotics and Drones Spending Guide)에서 일본을 제외한 아태지역의 해당 시장 지출규모가 202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25.2%로 1,29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8년 지출액보다 3배 증가된 수치이다. 아태지역은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였으며, 미국과 일본이 그 뒤를 이었다. 미국과 일본은2022년 전 세계 로보틱스 시장의 61.6%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 로보틱스 연구부문을 총괄하는 장징빙(Zhang Jing Bing) 리서치 디렉터는 “2018년 IDC설문조사에 따르면, 아태지역 제조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로보틱스를 기술 투자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전쟁의 불확실성이 단기간 시장 성장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으나 2020년부터 성장 추세가 회복될 것이라고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산업적 측면에서는 조립(Discrete) 및 공정(Process) 제조 분야가 드론을 포함한 로보틱스 지출이 가장 큰 산업으로 2019년 전체 지출의58.1%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IDC의 스와티 차뚜르베디(Swati Chaturvedi) 선임 연구원은 "로보틱스와 드론이 주요 기반을 제공하는 산업 자동화(Industrial Automation)가 집중적 움직임을 보이며, 해마다 투자가 유치되고 있다. 로보틱스에서 제조업이 지배적 산업이지만, 자원 산업, 리테일, 건설 부문의 투자 또한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기술적 측면에서는 드론을 포함한 산업, 서비스 및 소비자용 로봇, 애프터마켓 하드웨어를 포함한 로보틱스 시스템 하드웨어 구매 관련 지출이 2022년 810억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역적으로는 중국이 아태지역 로보틱스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로보틱스 지출액은 2022년 805억 달러로 일본을 제외한 아태지역 전체에서 62.2%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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