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해외 장비 대체에 따른 경제적 효과 및 외화 수입 전망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환경과학기술과 기술이전 협약식을 진행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지난 1월 17일(목) 포항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에서 열린 수중건설로봇 R&D 성과보고회에서 (주)환경과학기술과 중작업용 ROV인 ‘URI-T(Underwater Robot It’s Trencher, 우리티)’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는 해양수산부에서 투자한 대형 R&D사업인 수중건설로봇 연구개발 성과보고회로 해양수산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KIOST), 지자체 등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을 포함한 3개 국책연구기관들의 기술 이전 협약식이 동시에 이뤄졌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이전하는 기술은 해저 케이블 및 소구경 파이프라인 매설 수중공사를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 URI-T에 대한 활용 및 운용 기술로, 수심 2,500m급 수중 중작업용 로봇 플랫폼 설계 및 제작 기술, 유압 시스템, 워터젯 시스템, 수중 작업공구 등을 포함한 핵심 요소 기술과 운용 기술 및 선상 관제 체계 기술을 포함한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홍영진 선임연구본부장은 “기존 해외 업체 장비 대여를 통한 작업 대비 시간 및 비용을 획기적으로 감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URI-T의 활용으로 국내 기술의 현장 적용을 통한 국산화율 제고와 해외 장비 수입 대체에 따른 경제적 효과 및 유사기술 수출을 통한 외화 수입의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환경과학기술은 1991년에 설립된 중소기업으로 해양예측, 해양GIS, 해양측정 장비 등에 대한 기술지원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양 환경 전문 기업이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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