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로봇 전문 지식 및 기술력 융합으로 경쟁력 제고

스토브리코리아(주) 김문석 대표이사(左)와 (주)로보스타비에스디 김청선 대표이사(右)
스토브리코리아(주)(이하 스토브리코리아)가 지난 1월 18일(금) 부산 기장 (주)로보스타비에스디(이하 로보스타비에스티) 본사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토브리코리아와 로보스타비에스디가 그간 로봇 분야에서 축적해온 전문 지식 및 기술력을 융합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효율적으로 시장을 개척, 확장할 계획이다.
스토브리코리아는 로보틱스, 커넥터, 섬유기계의 3개 사업부로 구성된 글로벌 기업 스토브리(Staubli)의 한국 지사로, 지난 2014년 국내에서 활약하던 3개 사업부를 통합, 김문석 대표이사의 지휘 아래 국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스토브리는 127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제조 기업으로, 세계 제조용 로봇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유니메이션사를 전신으로 두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성과 속도, 내구성으로 대변되는 스토브리 로봇은 일반 제조 산업과 더불어 방수, 방진, 방전 등 극한 상황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하며, 최근에는 제조용 로봇의 속도 및 정밀성과 작업자의 안전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TX2 시리즈 및 새로운 설계의 스카라 로봇 TS2를 런칭했다.
한편 로보스타비에스디는 로보스타의 지사로서, 제조용 로봇을 비롯해 부품, 시스템, 자동화기기 등을 아우르는 기업이다.
스토브리코리아 김문석 대표이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향후 두 회사는 효율적으로 완성차 시장을 개척하는 데 협력한다”라며 “주요 타깃 시장인 자동차 산업을 비롯해 로봇 자동화가 필요한 모든 시장에서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적극적으로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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