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주요 모델 로봇 특가 프로모션 전개

좌측부터 VS-060, VS-068, VS-087(사진. 덴소)
고품질 로봇을 생산하는 ‘덴소(DENSO)’가 지난해 연말부터 로봇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덴소코리아(주)(이하 덴소코리아)는 ▲VS-060 ▲VS-068 ▲VS-087(방진방적사양)시리즈 3종을 보다 합리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품질과 가격을 타협하지 않기로 유명한 덴소가 보다 고객 친화적인 움직임을 보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 그간 덴소는 기술 중심의 비즈니스 전개 방식을 고수하며 여타 제조사와 달리 홍보 및 가격에 인색한 모습이었으나, 그들만의 방식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덴소코리아 정만식 과장은 “시장에서 꾸준히 수요가 발생되는 ‘암 길이 900㎜ 이하, 가반하중 7㎏ 이하’ 사양의 3개 모델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라며 “당사가 제공하는 ‘품질, 신뢰, 개방’의 가치에 ‘경제성’이 더해지면서 변화되는 시장의 니즈와 덴소가 제공하는 가치가 일치했다”고 강조했다.
덴소 로봇은 지난 1969년 생산된 로봇1호를 기점으로 올해 52년의 역사와 32년의 생산라인 자동화 역사를 지닌 전통적인 소형 로봇시장의 선두주자이다.
오랜 역사와 함께 축적된 기술력과 자동차 분야에 적용되는 높은 품질기준을 로봇업계에서 유일하게 적용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신뢰성을 구현, 국내외 자동차 산업을 비롯해 전기/전자, 식품, 의료 분야 등 산업 전반의 모든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뢰성과 가격 사이에서 고민하는 많은 로봇 유저들에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정만식 과장 또한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안하게 됐으며, 이미 생각보다 빠르게 시장의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지금까지 로봇은 주로 인력을 대체하고, 균일하면서도 우수한 품질을 얻기 위해 도입됐다. 그러나 국내외 자동화 기술이 성장하면서 자유도 및 확장성 등 로봇 고도화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기점으로 비즈니스 확대 전개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추후 자체 자사 공장에 적용되고 있는 스마트공장에 관한 IoT솔루션의 제품화 및 교육 강화를 통해 고객의 가치창출 향상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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