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SMEC, ‘야외용 화재 진압 시스템’ 특허권 취득
SMEC www.newgrid.com
‘야외용 화재 진압 시스템’ 특허권 취득
통신장비와 공작기계 및 산업용 로봇 제조 전문 기업 에스엠이씨(SMEC)가 ‘야외용 화재 진압 시스템’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야외용 화재 진압 시스템’은 사람 또는 소방차가 직접 투입되기 어려운 곳에 배치되는 장비로 자체적으로 불길의 접근 여부를 감지해 방화수를 자동으로 분사시키는 기능이 있는 소방용 관창 기술이 적용됐다. 소방용 관창 기술은 SMEC가 지난해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기술이다.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소방수 인력 절감 및 인명 피해를 줄이고 방화수 사용의 효율성을 높여 결과적으로는 산불 등의 재해로 인한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MEC는 예방산업에 집중돼 있어 효율적인 진압장비가 다소 부족한 편인 국내 소방산업에서 향후 화재 진압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화재 발생 현장에서 직접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화재 진압 부문의 기술 및 장비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SMEC는 지난 5월 특수재난사고 발생 현장에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경주소방서와 최첨단 장비 개발 및 구축을 협력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편 SMEC는 대구에 위치한 IT융합기술연구소에서 교정로봇 등의 전문 서비스 로봇 및 첨단소방장치를 포함한 소방용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화재 진압 장비와 관련해 현재 초고층화재진압장치, 소방용 관창, 소방매니퓰레이터 등 이번 특허를 포함해 총 4건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사진. 휴머노이드 서밋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행사인 휴머노이드 서밋(Humanoids Summit)이 오는 9월 22일(화)부터 9월 23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첫 행사를 개최한다. 휴머노이드 서밋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과 피지컬 AI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7월 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