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서진테크닉스, 수직다관절로봇 분야까지 사업 확장
중국 탑스타(TOPSTAR)의 수직다관절로봇이 올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탑스타 취출로봇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서진테크닉스는 수직다관절로봇까지 공급 분야를 넓힐 계획으로, 현재 수직다관절로봇 관련 직무 함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좌측부터)TSR090-05-A, TSR140-10-A, TSR070-07-A, TSR170-20-A 모델(사진. 탑스타 홈페이지)
탑스타가 개발한 최초의 6축 수직다관절로봇 TSR090-05-A 모델은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이 특징으로, 대칭 형태의 암 구조를 실현해 진동 발생을 최소화했다. 또한 좁은 공간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도록 4, 5, 6축에 초박형 중공 감속기를 적용, 공간 활용성를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EtherCAT 통신을 지원하며, 설치가 매우 간단하다.
또한 탑스타 독자 개발 모델인 TSR140-10-A 제품은 시스템 전체에 대한 통신 회선으로 EtherCAT을 사용, 높은 안정성과 빠른 응답 속도, 편리한 배선과 쉬운 확장성을 확보했다. 자체 개발한 서보드라이브 제어 기술은 자사 로봇 모션에 최적화된 성능을 부여하며, 안정적인 운용을 가능하게 한다.
탑스타는 이 밖에도 TSR070-07-A, TSR170-20-A 등 페이로드 5~20kg까지 수직다관절로봇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4축 스카라 로봇 TSR450-01-A, TS650-03-A 모델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사출성형 분야에 적용된 톱스타 로봇(사진. 톱스타 홈페이지)
한편 탑스타 국내 대리점인 서진테크닉스는 그간 사출성형 분야에 활용되는 탑스타 취출로봇을 전문적으로 수입, 설치해왔다. 그러나 최근 사출성형 분야에서 단순 취출 작업뿐만 아니라 게이트 커팅, 인케이싱 등 2차 자동화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수직다관절로봇까지 취급 품목을 확대했다.
서진테크닉스 관계자는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유저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던 프로그래밍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전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