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
최근 창사(長沙)시 정부는 AI산업 육성을 위해 중국 지방정부로서는 가장 파격적이고 실행 가능성이 높은 새 정책을 발표하고, 중국 최초의 지능 사물인터넷 자동차도로 시험관리 실행세칙을 출범했다.
이번에 발표한 ‘차세대 AI산업발전 촉진과 국가지능제조센터 구축 관련 정책’은 주로 두 가지 분야를 지원한다.
하나는 산업사슬 구축 차원에서 지능센서, 지능칩, 이미지·비디오 식별, 음성 식별 등 분야 기술 확보 및 핵심기술의 사업화이고 다른 하나는 AI의 심층적 응용 차원에서 로봇, 지능제조, 드라이빙, 의료 등 분야 AI 응용, 융합혁신,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새 정책에 의하면, 차세대 AI산업 분야의 핵심적 결핍 기술인재팀을 유치할 경우 최고 1억 위안(한화로 약 171억 원)의 프로젝트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창사고신구, 위화경제기술개발구, 웨루산국가대학커지청 등 3곳에 AI산업단지를 구축함과 동시에 인큐베이터 플랫폼에 새로 입주한 AI쐉촹(雙創) 기업에 한해 5년간 임대료를 면제한다.
사회자본과 결합해 50억 위안(한화로 약 8,562억 원) 규모의 AI산업 육성을 위한 하위펀드도 조성한다. AI기업 관련 응용서비스 제공을 격려하고 응용시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한편 서비스제공업자에 한해 투자액의 30%에 달하는 ‘후속 보조금’ 혜택을 준다. 이외에도, AI프로젝트 추진 보조, 경제적 기여 장려, R&D 비용 보조 등에서도 적합한 장려보상 지원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창사시 정부는 ‘지능 사물인터넷 자동차도로 시험관리 실행세칙’을 출범, 중국 최초의 자율주행 자동차도로 시험 단계별 테스트 방안을 제안했다. 동 방안은 폐쇄형 시험구역과 개방형 도로를 포함하는데 단계별 테스트를 걸친 후 최종적으로 안전한 도로주행을 달성한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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