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대한민국 랜드마크 서울스카이에서 만나는 ‘5G 로봇’
통신 기업 KT와 롯데월드 서울스카이(이하 서울스카이)가 로봇을 활용한 제휴 홍보 사업을 시작한다.
KT는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와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서울스카이에서 ‘로봇 제휴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협약을 통해 양사는 5G 로봇을 매개로 △전망대 관람 안내(날씨, 층별 안내) △다국어 안내 △음성 인식 대화 △자율주행 등을 제공해 관람객이 새로운 방식으로 정보를 안내받고 5G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스카이에서 선보이는 5G 기술
협약식에는 KT 마케팅부문 이필재 부사장과 롯데월드 박동기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운영되는 5G 로봇은 지난 평창에서 보여준 KT의 5G 네트워크 운영 노하우와 자율주행 그리고 KT 융합기술원의 AI 로봇기술 등을 바탕으로 서울스카이 대표 캐릭터 ‘로타’의 모양을 본떠 만들어졌다.
서울스카이에 방문한 관람객이 로타 로봇 앞에서 서울스카이 소개 메뉴를 선택하면 “서울스카이 안내를 도와 드릴게요”라는 로봇의 안내를 들을 수 있다. 또한 관람객이 음성명령 호출어와 함께 “118층 안내해줘” 등의 간단한 음성 명령을 외침으로써 해당 층의 관람 정보 및 이용 시설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덧붙여 5G 네트워크의 장점인 초저지연 기술로 구동되는 로봇 자율주행 기능도 체험할 수 있으며 AI 로봇과 간단한 음성 대화도 즐길 수 있다.
배치된 로봇은 서울스카이 117층에서 4월 말까지 5G 네트워크로 운영됐으며, 5월부터는 LTE/WiFi 네트워크 기반 로봇으로 변경해 지하 1층과 118층에서 7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서울스카이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KT 5G 기술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월드 박동기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는 서울스카이에 4차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KT의 기술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국내 기술을 관람객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