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써보랜드가 GSEE TECH의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감속기, 서보모터, 제어기 및 자체 설계·제작한 하네스(Harness)를 국내 자동화 업계에 공급하고 있는 써보랜드가 GSEE TECH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 관련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GSEE TECH는 산업용 커넥터 및 센서, 통신, 공정 계량기를 비롯해 LED 조명, 인터페이스 등을 아우르는 자동화 시스템 통합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개발 전문 기업이다.
GSEE TECH가 보유하고 있는 제품의 종류는 7천여 종에 달한다. 여기에는 효율적인 자동화를 위한 최적화된 케이블 체결 기술과 유도형 센서, 통신 솔루션들이 포함된다. 커넥터의 경우 고부하 커넥터를 비롯해 프리 몰딩 커넥터와 필드 와이어링 커넥터, 리셉터클 커넥터, 밸브, 스플리터 및 접합박스(Junction Box) 등을 포괄하며, 각 커넥터들은 또한 사이즈와 형태, 기능 및 방수 정도, 통신 종류에 따라 세분화된다.
독일에서 설립된 GSEE TECH는 방폭, ISO9001, UL, FCC, CE 등의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신뢰성을 검증받았고, 이후 중국에 인수되며 천진에 공장이 설립됨으로써 가격적으로도 국내 시장에서 만족할 만한 수준을 실현했다.
한편 써보랜드 박명진 대표는 “표준화를 실현해 케이블 체결 작업의 효율을 높이고,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 현장에 최적화된 케이블 체결을 실현할 수 있다”며 “그간 가격적인 부담으로 인해 국내 자동화 업계 및 완성차 업계에서는 이와 같은 솔루션을 활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커넥터 암·수를 체결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방수·방진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라도 장기적으로는 이와 같은 체결 솔루션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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