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유콘시스템, 무인비행선 시스템 기술이전 계약
유콘시스템, 무인비행선 시스템 기술이전 계약
유콘시스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으로부터 무인비행선 시스템 개발기술을 이전 받는데 합의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기술이전을 받는 무인비행선 개발기술은 2005년부터 지식경제부 과제로 추진되어 국내개발이 완료됐으며 당시 유콘시스템은 탑재전자장비 및 지상통제시스템 분야에 참여했다.
무인비행선은 카메라, 통신장비, 전자전 장비 등을 탑재하고 장시간 주/야간 지속적인 정보획득 및 감시임무 수행이 가능한 유선형 헬륨 부양선(비행선)으로, 유콘시스템은 이 무인비행선을 설계, 개발, 제품화하는데 필요한 핵심기술을 획득하게 된 것이다.
유콘시스템 전용우 대표이사는 “이번 무인비행선 기술이전으로 당사는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무인항공기와 퍼스텍의 무인지상로봇 등과 연계한 통합 감시정찰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며 “국내 유일한 무인비행선 체계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로서 입지를 확보하고 군수요 및 민간수요와 비행체관련 장비 및 유지보수까지 마켓쉐어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콘시스템은 앞으로 전자제어, 유도조종 등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퍼스텍과 협조하여 무인비행선 체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사진. 휴머노이드 서밋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행사인 휴머노이드 서밋(Humanoids Summit)이 오는 9월 22일(화)부터 9월 23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첫 행사를 개최한다. 휴머노이드 서밋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과 피지컬 AI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7월 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