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무선 원격으로 검사 환경설정 제어 가능
프로비젼테크놀로지(Provisiontechnology, 이하 프로비젼)가 '2016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 2016)'에서 최고의 머신 비전 통합 솔루션으로 호평을 받았다.
동사의 올인원 스마트카메라(All in one Smart Camera) 시스템은 모든 기능을 한 곳에서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임베디드 시스템 타입의 스마트카메라이다.
1.2M, 3M, 5M의 다양한 고해상도를 설정할 수 있고, EPR연동 OCR 및 OCV 검사 기능을 지원하며, 초소형 비전 검사 환경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조명 컨트롤러와 위치 제어 컨트롤러가 내장되어 있으며, 특히 컨베이어 속도에 관계 없이 정확한 이젝트 처리가 가능하고, 별도의 컨트롤러가 필요 없어 독립 구동 및 운영시스템 축소를 실현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장비 운영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한 대의 모니터로 다수의 스마트카메라의 통합 관리가 가능하며, 제품간 릴레이식 연결을 통해 배선을 최소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인원 스마트카메라 시스템에 대해 "무선통신기능을 통해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매니저 PC로 사용할 수 있고, 여러 사용자가 매니자PC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검사 통계 및 검사 설정을 지원한다"며 "로컬 장치의 문제여부를 상태 정보기능으로 확인할 수 있고, 관리 장치를 이용해 원격 시스템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자동 화면 조정 기능으로 다양한 해상도를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프로비젼과 관련해 "당사는 머신비전에 설계, S/W, H/W, 조명, 광학, 제어 등 모든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2016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은 지난 9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자동화, 스마트를 입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자동화기기의 핵심제품인 모션컨트롤, 각종 센서 및 제어기기를 비롯해 산업용 로봇, 측정기기, 네트워크 시스템, 설계 및 공정해석프로그램, 3D프린터, 드론 등 최첨단 기술 및 제품이 전시됐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 대만, 미국, 중국 등 18개국, 297개사가 참가했다. 세부전시회는 ▲Smart Factory Automation/모션콘트롤전 ▲금속가공기기/금형전 ▲포장/물류기기전 ▲유공압/펌프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전 ▲발전플랜트/에너지/환경전 ▲부품/소재전 ▲IT융합/3D프린팅전 ▲드론특별전 등 9개 전문관과 우수 개발제품으로 꾸며진 △우수자본재제품전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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